행복한 농어촌, 함께하는 KRC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듭니다. 농업분야 ESG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기업 KRC

2022/06 33

[일상에 꿀 한 스푼?] ♬별빛이 내린다♬ 여름철 별자리 여행!

♬별빛이 내린다♬ 여름철 별자리 여행 도시에서는 구경하기 어려운 별⭐ 최근에 하늘에 수놓아진 별을 봤던 적 기억하시나요? 아마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실 거예요. 그럼,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을 보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농어촌으로 떠나면 쏟아지는 별들을 내 눈으로 담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별 볼일 없는 분들을 위한 별 볼일 있는 여행지, 여름철 별자리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가평 아홉마지기마을 이미지 출처 : 농촌여행 웰촌 가평 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 8경에 속해 있는 용추계곡을 품고 있는 곳인데요. 은 과거 천주교인들이 화전민 터를 짓고 살 때 좁쌀을 아홉 말이나 뿌려 일구며, 힘들게 살았던 것을 기억하면서 마을을 잘 가꾸고 열심히 살자는 의미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해요. 이곳..

[농어촌에 풍덩?] 농지은행은 이런 일까지 한다! 4편 농지 빌리기

농지은행은 이런 일까지 한다! 4편 농지 빌리기 말로만 들어본 농지은행, 이런 일까지 한다?! 농지은행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꿀같은 정보! 한국농어촌공사가 가져왔어요 :) ​ 이번 시간은 농지 빌리기 전격 해부!? 농지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농지은행의 농지 빌리기에 대해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그럼 초롱이들과 함께 알아볼까요?? 농지 빌리기(비축농지임대사업) 공공임대용 비축농지임대사업은 농지은행이 매입한 고령은퇴, 이농·전업 희망농가의 농지를, 젊은 농업인 등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지원하는 사업 지원대상자 농지를 임차하여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만 64세 이하 전업농육성대상자) 지원제외자 ·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4조..

농어촌에 풍덩 2022.06.28

[농이랑] 농어촌 이달의 자랑 '6월' 편

농어촌 이달의 자랑 6월 편 어푸어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 알고 계시죠?? 한국농어촌공사는 칭찬문화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왔어요~! 농어촌 이달의 자랑! 줄여서 농! 이! 랑! 의미 있는 처음을 장식해 줄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언제나 유쾌하고 당당한 임병헌 과장님입니다. 함께 만나보아요 :) #한국농어촌공사 #농이랑 #칭찬합니다 #krc 다음 농.이.랑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농어촌에 풍덩?] 농촌에만 있는 직업? 농촌지도사의 모든 것!

농촌에만 있는 직업? 농촌지도사의 모든 것! 여러분은 농촌에만 있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도시에는 없고 오직 농어촌에만 있는 특별한 직업인데요! 바로 농촌지도사입니다. 알쏭달쏭 농촌지도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또 농촌지도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오늘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알아보아요 :) 농촌지도사란? 농촌지도사는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직업입니다. 농촌진흥청 소속으로 농·어촌 생활의 의·식·주 생활뿐만 아니라 소득의 확대, 과학적인 농촌사회교육 등을 위한 지도관리 및 계몽, 농촌복지와 문화수준의 향상, 능력있는 농민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을 수행합니다. 또한,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농·어촌의 직접적인 일과 농·어업, 가정 및 그들 지역..

농어촌에 풍덩 2022.06.27

[일상에 꿀 한 스푼?] 접시꽃의 꽃말은 열렬한 연애? 6월 탄생화 모음(feat. 꽃말)?

6월 탄생화 모음? (feat. 꽃말) 6월에도 돌아왔어요! 햇빛이 뜨거워지고 아스팔트도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이 왔다는 게 비로소 실감 나는데요. 왠지 여름에 태어나신 분들은 강렬한 뭔가가 풍길 것 같습니다. 6월 23일 오늘의 탄생화는 접시꽃이라고 해요! 접시꽃의 꽃말은 '열렬한 연애'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6월 탄생화들은 어떤 꽃말과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알아보아요! 나와 닮은 꽃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아요 :) 행복한 사랑을 나누는 6월의 탄생화 장미, 그리고 꽃말 장미는 꽃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꽃으로, 애정, 사랑의 사자, 행복한 사람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부터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장미는 색깔별로 다르기는 하지만, 사랑에 ..

[소식이 주렁주렁?] 걷기의 기쁨을 맛보라

걷기의 기쁨을 맛보라 활기차게 걸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합니다. 또 두 발로 걷다보면 그냥 스쳐지나가던 것들에도 시선이 머물고 생각이 움트기 마련이죠. 걷기의 힘을 알아볼까요? Power 01 기분을 좋게 한다 힘차게 걸으면 뇌에 산소가 공급되고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행복호르몬이라고도 알려진 세로토닌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에서 합성되는 신경전달물질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작용을 합니다. 걷는 행위만으로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것으로, 세로토닌은 걷기 시작 후 5분부터 분비되어 30분이면 최고조에 이릅니다. Power 02 만성 질환을 예방한다 걷기는 혈당 수치를 떨어뜨려 당뇨 발생률을 감소시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 수치를 낮춰 뇌졸중 위험을 20~40..

[농어촌에 풍덩?] 비슷한 듯 다른 해조류! 차이점을 아시나요?

비슷한 듯 다른 해조류! 차이점을 아시나요? 비슷한 듯하지만 각기 다른 특징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해조류! 여러분도 해조류, 좋아하시나요? 왠지 모르게 여름이 되면 더 생각나는데요. 그래서 한국농어촌공사가 대표적인 해조류 4총사를 데려왔어요 :) 오늘 주인공은 김, 미역, 매생이, 파래입니다! 다 한 번씩은 들어온 해조류죠? 맛과 영양을 다 잡은 해조류 4총사를 함께 만나보아요~ 남녀노소 좋아하는 국민반찬, 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해조류인 김! 김밥으로도 많이 먹고, 조미김과 쌀밥 조합으로도 자주 먹는 우리가 애용하는 것 중 하나죠. 요즘에는 김부각으로도 즐겨서 여러 가지 음식으로 만나보곤 하는데요. 이러한 김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김은 장 건강을 증진시켜 소화를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

농어촌에 풍덩 2022.06.22

[소식이 주렁주렁?] 헷갈리는 맞춤법 알아보기

헷갈리는 맞춤법 알아보기 매일 쓰는 우리말이지만 맞춤법이 헷갈려 멈칫한 경험이 종종 있을 거예요. 맞춤법의 올바른 사용은 사회적 약속을 지키는 일로, 헷갈린다면 즉시 찾아보는 것이 좋겠죠.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언어 사용 준수로 국민들의 신뢰를 더욱 높여갈 거예요 :) 근무중 VS 근무 중 '근무 중'의 '중'은 '무엇을 하는 동안'을 뜻하는 의존명사이므로 띄어씁니다. 의존명사가 체언 (명사, 대명사, 수사) 뒤에 오는 경우 접미사와 혼동할 수 있는데 의존명사는 앞말과 띄어씁니다. 다만 '부재중'처럼 한 단어로 굳어진 경우에는 붙여습니다. *'이틀간'의 '간'은 기간을 나타내는 접사이므로 붙여쓰지만 '고객 간'처럼 관계를 나타내는 '간'은 의존명사이므로 띄어씁니다. 첫 번째VS첫번째 '번째'는 차례나 횟수..

[농어촌에 풍덩?] 농촌은 하지(夏至)에 무슨 일을 하지?

농촌은 하지(夏至)에 무슨 일을 하지? 1년 중 태양이 가장 높게 뜨는 날이 언제인 줄 아시나요? 바로 '하지(夏至)'인데요! '하지'라는 말이 어색하게 느껴지신다고요? 어렵지 않답니다. 낮 길이가 가장 길고,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은 절기를 하지라고 해요. 이번 2022년에는 6월 21일 화요일, 오늘이 하지랍니다. 농촌에서 이 절기는 정말 중요한데요. 농촌과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궁금증을 가지고, 함께 만나보아요 :) 하지(夏至), 1년 중 가장 낮이 길다고? 하지(夏至)는 망종(芒種)과 소서(小暑) 사이의 24절기 가운데 10번째라고 해요! 1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길어 북반구 지표면은 태양으로부터 가장 많은 열을 받게 되고, 이 열이 쌓이면 하지 이후에 기온이 상승해 뜨거..

농어촌에 풍덩 2022.06.21

[소식이 주렁주렁?] 귀농 귀촌 시 이웃과 친해지는 법

귀농 귀촌 시 이웃과 친해지는 법 귀농 귀촌해 살며 원주민들과 어울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해야 이웃도 잘한다'는 것은 인간관계의 진리일 테죠. 귀농 귀촌 시 이웃과 잘 지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경계측량은 심사숙고하세요 마을 안길은 잘 이용하면서 내 땅은 빈틈없이 금을 그어 놓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시골에서 금 긋기를 할 때는 이웃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요. 자신의 땅에 경계측량을 할 때, 마을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타지 놈'에 대한 경계측량을 할 수도 있어요. 내 것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결국에 경계측량을 하지 않은 것이 이익이고,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방법임을 명심하세요. 마음의 문을 열어주세요 처음 시골로 이사 온 사람들은 사생활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