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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주렁주렁?] 푸른 하늘 아래, 숨을 더 편안하게! 푸른 땅 위의, 쉼이 더욱 청정하게

푸른 하늘 아래, 숨을 더 편안하게! 푸른 땅 위의, 쉼이 더욱 청정하게 9월 7일은 '푸른 하늘의 날'입니다. 대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입니다. 푸른 하늘을 위해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푸른 하늘을 위한 필수 국가기념일 '푸른 하늘의 날'은 UN 공식 기념일이자 우리나라 국가 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가 2019년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UN의 공식기념일입니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2020년부터 제1회 '푸른 하늘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대기 오염의 심각성의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후변화 이제는 달라져야 할 때 현재 지구는 대기 오염과 전쟁 중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대기 오염이 감소하지 않을 경우..

[농어촌에 풍덩?] 양식장에서 탄소중립을? 한국농어촌공사가 제안합니다

탄소제로 녹색 양식업을 위한 방법 양식장에서 탄소중립을? 한국농어촌공사가 제안합니다 국내 수산물 생산량 중 양식생산량이 커지고 있다고? 국내 수산물 생산량 중 양식생산 비중 62.2%!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업이 확대되는 만큼 양식분야 탄소배출량이 궁금해 정확한 배출량 선정을 위한 전수조사는 전무! 표본조사 결과 배출량이 상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국 양식장 온실배출량을 추정한다면? (2022년) ?소나무 약 7억그루 흡수량 ?자동차 약 267만대 서울-부산 왕복시 배출량 ?5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2~3기 기준 위 수치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탄소제로 녹색 양식장을 위한 양식분야 탄소저감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양식장 에너지 이용 실태조사 실제 양식현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량 산..

농어촌에 풍덩 2022.09.27

[소식이 주렁주렁?] 농촌 쓰레기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농촌 쓰레기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인간이 발을 붙인 적 없는 화성에 지구촌 쓰레기가 발견됐습니다. 환경오염은 범지구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농어촌이 앞장서 지켜야할 때입니다. 쓰레기가 된 시골 가정의 농자재 추수 뒤 논밭에 방치한 페비닐로 인해 미생물은 살 수 없고 땅은 별들기도 합니다. 가정 내 폐비닐을 소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비닐을 태우면 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과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농어촌의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쓰레기는 지자체마다 정한 장소에 버려야 하며, 분리수거는 무조건 원칙입니다. 염분이 없는 음식물 쓰레기는 텃밭에 거름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농어촌의 폐기물 처리 알아두기 ✅전자제품이나 가구 등의 생활폐기물은 지자체에서 발행한 스티커를 구입해 붙인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