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어촌, 함께하는 KRC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듭니다. 농업분야 ESG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기업 KRC

농어촌에 풍덩

'내고향 물해설가'와 함께 나눈 물이야기

농이터 2019. 10. 15. 11:56



'내고향 물해설가'와 

함께 나눈 물이야기



전북 부안의 창북 초등학교에서

KRC의 내고향 물해설가와 함께 나눈

우리 주변의 물이야기, 꿈이야기.

함께 엿들어 볼까요?



내고향 물해설가는 농어촌용수와

그 물그릇인 수리시설을 중심으로 주변마을의 문화,

역사, 생태환경을 활용하여 농어촌용수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고 홍보하는 사람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아는 사람?'


이종진 해설가는 질문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뒤,

이해하기 쉽도록 인근의 청호저수지를

예시로 들며 수리시설물 관리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농어촌용수의

안정적인 관리가 식탁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는 점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줍니다.

생활 속에서 물을 아끼는 법을 설명하는 것 또한

잊지 않았네요~



창북초등학교가 있는 부안군 계화면은 KRC의

계화방조제 사업으로 생겨난 간척지에 건설된 마을입니다.



며칠 전 인근지역으로 현장견학을 다녀온 아이들.

오늘의 강의가 더 와닿았겠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농업의 중요성과

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해요.

농어촌용수나 수리시설의 역사 등 궁금한 사항은 누구나

편하게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이 시간을 계기로 아이들이

우리 마을 저수지를 지키는

물지킴이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