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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하다] 저수지 하류부 홍수피해 예방을 위한 치수능력확대사업 추진

저수지 하류부 홍수피해 예방을 위한 치수능력확대사업 추진 ​ 한국농어촌공사의 「KRC 농어촌 뉴딜전략」 치수능력확대사업 ​ 글 :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처 주영일 처장 최근 기후양극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잦아지고 있다. 집중호우와 장기간의 장마가 발생했을 때 방류능력이 부족한 농업용 저수지는 붕괴 위험이 있으며, 이는 하류부 마을 주민들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의 치수능력확대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치수능력확대사업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양극화로 장기간의 장마, 집중호우 등 극한 기상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작년에는 54일이라는 역대 최장 기간의 장마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러한 집중호우는 노후화로 취약해진 저수지의 제방 유실, 여방수로의 파손 등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 ..

[타임머신] 용수 확보의 새로운 길, 지하수 개발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 타임머신 #용수확보의_새로운_길 지하수 개발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짚어본다. 이번 달에는 1960년대에 진행된 지하수개발사업에 대한 이야기다. 지하수개발은 가뭄에 속수무책이었던 농업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혁신적 도전이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농경기술도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농업용수 확보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1960년 이전의 벼농사는 가뭄에 속수무책이었고, 비가 오지 않으면 한 해 농사를 그르치기 일쑤였습니다. 1965년, 우리는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가뭄에 도전할 수 있는 농업용수를 개발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양수장, 저수지, 보 등 사업을 세분화하여 추진했고, 특히 지하수를 개..

[뉴노멀하다] 통합물관리 시대에서의 농업용수 관리 방향, 통합물관리

통합물관리 시대에서의 농업용수 관리 방향, 통합물관리 글 농어촌연구원 통합물관리지원단 이광야 단장 2020년의 가장 큰 이슈는 코로나19였다. 정부는 경기 회복을 위해 2020년 7월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였고, KRC는 2021년 뉴노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12월 ‘KRC 농어촌 뉴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달에는 농어촌 뉴딜전략 가운데 ‘농업용수의 통합물관리 추진 체계’에 대해 알아본다. 통합물관리 시대의 시작을 알리다 국가물관리기본계획 2018년 물관리기본법과 정부조직법에 따라 환경부에 수량과 수질 통합관리 기능이 부여되었고, 2019년 우리 공사가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통합물관리’라는 용어가 공사의 미래 키워드가 되면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