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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주렁주렁

[소식이 주렁주렁🍇] 농업생산성 개선을 위한 라오스 농업 ODA 사업

농이터 2022. 11. 18. 18:00

 

농업생산성 개선을 위한

라오스 농업 ODA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ODA(국제농업협력)사업은

수원국 농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 인프라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1월호에서는

라오스 농업 ODA 사업을 소개합니다.

라오스 농업 ODA 추진사업 현황을

살펴보세요 :)

농업국가 라오스의 농업생산성 개선을 위한

'헷사이퐁 채소사업'

 

라오스는 전 국토 중

산지가 70&가 넘는 산악국가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중국으로 둘러싸인

내륙국가입니다.

 

라오스는 인구의 7할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국가이지만

주곡 이외의 농산물은

주변 국가에서 수입하는 실정입니다.

 

특히 채소류의 수입 의존율이 커

한국 정부에 요청해 왔습니다.

이에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헷사이퐁지구에

2019년부터 2022년, 4개 년 기간에

40억 원의 사업비를 동행,

시범포, 비닐하우스 5동, 창고 1동,

저온저장고 1동, 농산물집하장 4개소 등을

건립했습니다.

 

전국 농업인들을 위한

기술전수 교육과 채소작목반 등도

운영되고 있고요😉

 

안정적인 작물생산을 위한

'비엔티안주 농기계활용도 제고 지원사업'

 

라오스는 농업국가이지만

주요 생산물의 생산성을 매우 낮습니다.

 

공사는 주곡 작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농업개발센터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벼저장고 등 벼수확 후 관리시설을 신축,

사무실 및 수로 개보수 등의

시설을 구축했으며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경운기, 건조선별기 등

농기계와 차량 등을 보급했습니다.

주요 추진 실적을 알려드립니다!

라오스 농업 발전의 중요한 가치

 

이처럼 한국의 'K-농업 ODA'는

라오스의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유무상 지원은 물론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사업의 이해성을 강화시키고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세계로 진출하는

공사의 농업 ODA 사업

 

한국농어촌공사는

한국과 해외의 농업기술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합니다.

 

라오스의 농업생산성 개선을 위해

지속가능한 ODA 사업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어촌공사

<흙사랑물사랑> 11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