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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 해외리포트] 꿈 찾아왔어요! 해외사업처 새내기들의 '2020년을 돌아보며'

농이터 2021. 1. 11. 13:50

꿈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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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처 새내기들의

'2020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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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처 해외총괄부 박현준 과장

Q. 12월 마지막 내용을 해외사업처 새내기 이야기로 정한 이유는?

A.

해외사업 근무를 꿈꾸고 있어도 언어에 대한 장벽, 국내 공사 사업과는 다른 낯선 근무환경과 해외사업 현장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뜻 도전하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 해외리포트가 해외사업에 도전하고 싶거나 관심 있는 직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사업부 국제농업협력부 윤휘서 대리 (국제개발협력 ODA사업)

Q. 올 한 해 아쉽거나 좋았던 점이 있다면?

A.

올 한 해 저는 한 번도 해외로 나가지 못했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현장에 대해 서류를 통해 사업관리를 하고,

수원국 현지 사람들과 메일과 공문으로만 협의를 하며

외교합의문을 체결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 굉장히 어렵고 아쉬웠어요.


해외사업처 해외사업부 이정환 대리 (해외기술용역사업, 아시아)

Q. 해외사업처에 근무하면서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면?

A.

공사는 인도네시아 까리안 다목적댐 건설사업과 수도권 해안방조제 컨설팅(NCICD)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코로나 19 상황이 마무리되어 해외 입출국이 자유로워진다면, 인도네시아에서 현장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해외사업처 해외사업부 서경원 대리 (해외기술용역사업, 아프리카)

Q. 2020년 해외기술용역 아프리카권역 사업의 성과는?

A.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 관개사업은 우리 공사가 설계와 시공감리를 맡고 있는데

2014년 12월 시작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는 물론 발주처인 KOIKA, 수원국인 에티오피아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는 사업입니다.


해외사업처 해외총괄부 최권현 대리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

Q. 올 한 해 사업수행 과정에서 아쉽거나 좋았던 점은?

A.

아무래도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방식이 아니다 보니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력이나 제품의 특징을 전달하는 데에 다소 제약이 따른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도 국내 기업-바이어 간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